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자부담 4만 원을 포함해 연간 20만 원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여성농업인은 영화관, 서점, 스포츠센터, 안경점, 미용원 등 다양한 복지·문화 분야에서 바우처 카드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서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5세 미만의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전업 여성농업인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신청하면 된다.
강화군 관계자는 “과중한 농작업과 가사 병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