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5명 늘어난 9583명으로 집계됐다.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9583명으로 전날대비 105명 늘었다. 완치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전날대비 222명 늘어난 5033명이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0시와 비교해 105명 늘어난 9583명이다.

신규 확진자 105명 중 서울 확진자 수는 25명이다. 만민중앙교회 집단감염 여파다. 전국에서도 코로나19 감염 사례는 지속적으로 확인되고 있다. 대구·경북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25명이다. 경기·인천지역은 22명으로 뒤를 이었다.


부산과 대전은 각각 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세종과 강원 그리고 전북 등은 각각 2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까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 수는 15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