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이 장 초반부터 상한가에 근접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승인을 받을 것이란 전망 때문이다.

부광약품은 31일 오전 10시 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5.38%(4950원) 급등한 2만4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광약품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는 ‘레보비르’의 임상시험 허가가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부광약품은 지난 19일 식약처에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상시험 허가는 보통 3~4주 정도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