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6일 박승원 광명시장, 최성호 총괄계획가,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단, 용역사,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명시 공공디자인 현황 조사 및 분석 ▲기본방향 설정 ▲공공디자인 주요 시범사업 발굴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표준시설물 디자인 ▲공공디자인 정책 및 주민참여 방안 등 '국가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의 5대 추진전략 및 19개 핵심과제와 및 광명시 주요 사업과 연계되는 공공디자인 기본구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주요 내용으로는 ▲광명시 공공디자인 현황 조사 및 분석 ▲기본방향 설정 ▲공공디자인 주요 시범사업 발굴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표준시설물 디자인 ▲공공디자인 정책 및 주민참여 방안 등 '국가 공공디자인 진흥 종합계획'의 5대 추진전략 및 19개 핵심과제와 및 광명시 주요 사업과 연계되는 공공디자인 기본구상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특히 사람이 우선인 도시를 핵심으로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하여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는 사람이 빛나는 광명 ▲지역의 균형적 발전을 강화하며 모든 권역에 머물고 싶은 공간이 빛나는 광명 ▲시민의 생활 속에서 체감 가능한 문화관광 벨트 조성을 위한 문화가 빛나는 광명, 이 3대 기본 방향을 내세워 '공공디자인으로 새롭게 빛나는 광명'이라는 전략을 제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보고된 내용을 상세히 살피며 도시이미지 구축 계획과 시 경계지역의 공간이미지 형성 방안, 민선 7기의 전략 가치 및 2030 중장기 발전계획과 연계 방안 등 현실적인 세부계획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의 시작에는 광명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디자인 전략 제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으로 광명시는 지역주민의 만족도, 관련부서 및 이해 관계자와의 원활한 총괄·조정, 분야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시 최초로 용역의 총괄계획가 및 자문단을 운영할 계획이며, 월 1회 이상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타 시군과 차별화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