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노정진은 선우용여와의 만남을 앞두고 긴장이 된다며 손을 내밀었다. 이에 김경란은 깍지를 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경란은 "제가 낀 게 아니고 손을 만지는데 갑자기 (깍지를) 꼈다"며 말을 더듬었다.
노정진은 "저는 한국에 무일푼으로 와 힘들게 자리 잡기까지 경란 씨에게 말씀을 드렸다. 상대방이 잘 사나 못 사나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 적 없다"고 답했다.
이에 선우용여는 "솔직하게 털어놓은 상태에서 데이트가 시작되어야 한다. 솔직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후 김경란과 노정진은 드라이브를 하러 갔다. 노정진은 "경란아"라고 말을 놔 김경란을 깜짝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잠시 서로에게 말을 놓으며 설렘을 이어갔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예고됐다. 이와 함께 노정진은 추워하는 김경란에게 다가가 "내가 안아주겠다"며 꼭 끌어안아 눈길을 끌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