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배우 김승수가 5월 25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야식남녀'에 출연한다"라고 밝히며, "어떠한 역할이든 자신만의 색으로 완벽하게 물들이는 내공 깊은 배우인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탄탄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승수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연출 송지원, 극본 박승혜, 제작 헬로콘텐츠, 12부작)는 야식 힐링 셰프 진성(정일우 분), 열혈 피디 아진(강지영 분), 잘나가는 디자이너 태완(이학주 분)의 알고 보니 경로이탈 삼각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김승수가 연기하는 '이상영'은 첫 입봉작이 대박을 친 이후 오랜 기간 대표작 하나 없는 입사 15년 차의 CK 채널 공채 PD다. 그는 치열함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지만 후배인 아진에게는 진심 어린 격려와 조언을 아낌없이 전하며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인물이다.
김승수는 1997년 MBC 2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주몽', '광개토태왕', '청담동 앨리스', '구르미 그린 달빛', '다시, 첫사랑'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최근 출연한 MBN 예능프로그램 '오지GO with 코무바울루'에서 인간적이고 진정성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김승수가 출연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야식남녀'는 5월 25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