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은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달리 부드러운 매력을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이태원 클라쓰'로 상상도 못한 큰 사랑을 받았다는 안보현은 첫 악역 도전의 소감에 대해 "장근원 같은 역할은 연기 인생의 도전이자 터닝포인트"라고 답했다. 또한 "연기를 향한 간절함 덕분에 악역에 도전을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몰입도 넘치는 배역 때문에 시청자들에게 욕을 많이 들었냐는 질문에는 "욕을 많이 먹어서 뿌듯했고 오래 살겠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그리고 "아직 사랑의 결실을 맺어 본 캐릭터가 없다"며 "멜로 장르도 꼭 해보고 싶다"는 말로 차기작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안보현의 인터뷰와 화보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0년 5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