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마운티아가 추구하는 자연 속 '기분 좋은 활동의 순간'과 '작은 휴식의 순간'이라는 두 개의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플랜팅(조경 활동), 바캉스, 캠핑 등 아웃도어 오브제와 함께 감각적인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화보 속 윤계상은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그래픽 디자인 티셔츠부터 산뜻한 컬러의 자켓과 베스트 등 마운티아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아웃도어룩을 소화하며 제품 본연의 기능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윤계상씨의 여유롭고 자연스러운 모습과 특유의 밝은 모습 덕분에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세 번째 화보 촬영인 만큼 마운티아가 추구하는 아웃도어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표현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