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재즈센터와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공연이 취소된 국내 재즈뮤지션들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침체된 페스티벌계에 붐을 일으키고자 처음 시작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5월8일부터 5월10일까지 3일 동안 별도의 입장료 없이 자라섬재즈의 공식 유튜브 또는 네이버 공연 TV 라이브를 통해 관람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국내 재즈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과 1회부터 16회까지 역대 자라섬재즈 출연 아티스트 중 다시 보고 싶은 레전더리 아티스트의 실황 영상을 상영한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한 멋진 라이브 공연과 함께 음악역 1939의 멋스러운 스튜디오 공간들을 직접 확인해 보는 것도 또 하나의 관람 포인트이다.
자라섬 재즈의 공식 유튜브 또는 네이버 공연 TV 라이브를 통해 별도의 입장료 없이 관람 가능하다. 국내 재즈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 1~16회 역대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 출연자 중 다시보고 싶은 레전더리 아티스트의 실황영상을 상영할 예정이다.
가평군 관계자는“이 행사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살리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여러 음악인들과 주민들에게 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라고 행사 기획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한 라이브 공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지 음악역 1939의 멋스러운 스튜디오 공간들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지난해 문을 연 ‘음악역 1939’는 1939년 처음 개장한 가평역의 역사를 이어 80년 만에 새로운 기능을 할 음악역으로 출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이 행사가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살리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여러 음악인들과 주민들에게 시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라고 행사 기획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