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선 집들이'를 통해 공개된 김원효 심진화 부부의 집에는 오락실 게임기 취미를 엿볼 수 있는가 하면, 깔끔한 침실, 드레스룸, 휴식 공간 테라스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고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놓인 마당을 지나 집으로 들어서면 부부가 재밌게 즐기는 게임기와 넓은 식탁이 자리한다.
이어 운동 기구들이 가득한 운동방과 벽면 한 가득 책과 TV 시청이 가능한 공간 등 1층에는 손님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했다. 2층의 메인 공간에는 따뜻한 햇살과 심진화가 직접 꽃시장에서 사온 꽃들이 놓여 있어 따뜻한 느낌을 자아낸다.
특히 부부가 제일 중요하게 꾸몄다는 옷방에 대해 "부부가 따로 쓰는 옷방이다"라며 각자의 스타일대로 꾸며진 2개의 옷방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비밀스러운 공간인 다락방에 잘 정돈된 신발장과 부부의 침실까지 아낌없는 랜선 집들이로 재미를 안겼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 등을 통해 부부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 등을 통해 부부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