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행복 알바’는 코로나19 사태가 안정화되면서 생활방역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청년 맞춤형 일자리 마련을 위해 구리시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참여 신청 대상은 만18세부터 만39세 이하 구리시민으로, 5월18일부터 7월17일까지 2개월간 주 5일에 하루 5시간씩 코로나19 위기 대응 생활방역과 긴급재난지원금,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 등을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장 폐업 및 인원 감축으로 실직한 청년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참여희망자는 구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이메일이나, 팩스로 접수하면 된다.
안승남 시장은 “청년 행복 알바 사업은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행복한 청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계획하게 됐다”며 “사업에 투입되기 전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 작성 요령, 노동 관련법 등 기본 직업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이 사업을 마치면 한층 더 수준 높은 근로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청년 행복 알바 사업은 코로나19로 불가피하게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이 행복한 청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계획하게 됐다”며 “사업에 투입되기 전 사회 초년생들이 알아야 할 근로계약서 작성 요령, 노동 관련법 등 기본 직업 교육도 진행할 예정으로 이 사업을 마치면 한층 더 수준 높은 근로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지역 일자리 문제해결을 위해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국비 30억원을 신청했고 사업 확정시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일자리 수요 파악 등을 사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