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12일 정례브리핑에서 “신규 확진자는 27명 발생해서 총 누적 확진자수는 1만936명”이라면서 “이날 낮 12시까지 추가로 9명이 확인돼 총 누적환자는 102명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0시까지는 93명이었지만 그 사이 9명이 추가 확인됐다. 지역 별로는 서울이 64명, 경기 23명, 인천, 7명, 충북 5명, 그리고 전북, 부산, 제주 각 1명이다.
감염경로 별로는 이태원 클럽 방문자 73명이고 가족과 지인, 동료 등 접촉자는 29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