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과별로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식을 갖는다. / 사진제공=화성시
화성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과별로 그린농업기술대학(원) 개강식을 갖는다.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화성지역 농업을 이끌 인재 발굴 및 집중 교육을 통해 친환경농업과, 생활원예과, 농산물가공과, 채소과 등 대학과정 및 그린농업기술대학 졸업생 대상 농업경영CEO과의 대학원 과정을 5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씩 4시간 교육한다.

교육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교수진을 중심으로 이론 및 현장실습, 농업 관련 국가기술자격증 과정과 동아리 심화활동 참여로 이뤄진다.


화성시농업기술센터의 그린농업기술대학(원)은 2008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145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데 이어 졸업생 주도 사회적 기업을 조직해 로컬푸드 활성화 및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