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동작구청 홈페이지 캡처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동작구청에 따르면 상도2동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A씨가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3일 이태원 소재 클럽에 다녀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동작구는 알렸다.


동작구는 이날 오후 4시 이동자의 자택 주변과 동선에 대한 방역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