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26명을 기록했다.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962명이며 격리해제자 수는 25명 증가한 9695명이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은 이태원 클럽 관련 확진자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과 경기, 인천 수도권은 물론이고 부산, 울산, 전북 등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늘어나는 상황이다.
신규 확진자 26명의 지역은 ▲서울 12명 ▲부산 3명 ▲대구 3명 ▲인천 2명 ▲경기 2명 ▲울산 2명 ▲전북 1명 ▲경남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1명이다.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광역지방자치단체는 전국적으로 7곳에 달했다.
신규 사망자는 1명이다. 현재까지 확진자 1만962명 중 사망자는 259명으로 전체 치명률은 2.36%다. 성별로는 남성 2.98%, 여성은 1.93%를 기록하고 있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874명의 지역은 ▲대구 6865명 ▲경북 1367명 ▲경기 708명 ▲서울 707명 ▲충남 143명 ▲부산 144명 ▲경남 119명 ▲인천 107명 ▲강원 54명 ▲충북 52명 ▲세종 47명 ▲울산 45명 ▲대전 43명 ▲광주 30명 ▲전북 20명 ▲전남 16명 ▲제주 14명 순이고 검역 과정 481명이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69만5920명이며 그중 66만537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9579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