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내 2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화성시청 제공

화성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내 24번째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13일 화성시청에따르면 이날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총 24명으로 늘었다.

화성시 24번째 확진자는 영천동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으로 지난달 30일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 12일 동탄보건지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이날 양성판정을 받고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하 화성시 24번째 확진자 진술에 의한 동선이다. 

■ 5/10(일) *마스크 착용
자택 → (14:00) 타 시 동선 (접촉자 동거인 3명)

■ 5/11(월) *마스크 착용
(07:10) 자택
(07:20) 무봉초등학교 정류장에서 6002-1 버스 탑승
(08:20) 강남역 정류장 하차 이후 타 시 동선
(18:40) 강남역 버스정류장 6001번 탑승
(19:20) 한미약품 정류장 하차
(19:30) 한미약품 정류장에서 택시 탑승
(19:40) 택시로 귀가


■ 5/12(화) *마스크 착용
(07:00) 자택
(07:00~09:00) 자택 인근 야외 운동
(09:00)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