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우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했다.
혜림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세븐오빠의 지목으로 뜻깊은 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하며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혜림은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며 애써주시는 의료진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존경을 표합니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주자로 원더걸스로 함께 활동한 유빈과 핫펠트, 선미를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국민참여형 캠페인이다.


혜림은 지난 2010년 원더걸스 멤버로 합류했다. 영어·광둥어·중국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며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과에 재학 중이다. 원더걸스 해체 후 함께 활동했던 유빈이 만든 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