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에서 신청된 31건의 사업 중 최종 10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하동군이 포함됐다고 19일 밝혔다.
최종 선정된 ‘하동군 악양 마을마켓 사업’은 지역민과 청·장년 귀촌인이 상호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군비 5000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억원의 규모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지원 사업이다.
지역민과 귀촌청년의 소통 공간인 ‘악양 마을 신문’을 발간하고 마을공방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하며 로컬푸드 마켓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복합형 플리마켓 등을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청년 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 등 경제조직 간 협업으로 창의적 마을 모델을 육성하는 한편, 최참판댁 등 인근 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정주인구 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귀촌 청년이 지역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예술인 등 귀촌 청년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민과 귀촌청년의 소통 공간인 ‘악양 마을 신문’을 발간하고 마을공방 연계 체험프로그램 운영하며 로컬푸드 마켓과 예술 공연이 어우러진 주민 주도의 생활·문화복합형 플리마켓 등을 운영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사업으로 청년 귀촌인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사회적 기업 등 경제조직 간 협업으로 창의적 마을 모델을 육성하는 한편, 최참판댁 등 인근 관광 인프라와 연계해 정주인구 뿐만 아니라 관광객 증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는 귀촌 청년이 지역에서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과 예술인 등 귀촌 청년들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도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한편, 이번 행정안전부 공모와는 별로도 인구감소 극복 및 지역 인구유입을 위한 경남도 자체의 공모 사업을 5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