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마스크 전달식에는 한국쓰리엠주식회사 TEBG연구소 임직원과 동탄1동 동장, 맞춤형복지팀 이웃돕기 담당 공무원 등 5명이 참석했다.
지난 13년간 복지시설 지원 및 사회공헌활동을 매달 지속적으로 진행한 바 있는 한국쓰리엠주식회사 TEBG연구소 임직원들은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직원들의 의견에 따라 사내 모금을 진행했으며 모금된 금액으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자사 마스크 460장을 구매해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미랑 동탄1동장은 “한국쓰리엠주식회사 TEBG연구소 임직원의 사회공헌활동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주신 마스크는 후원 취지에 맞게 동탄1동 내 감염에 취약하고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우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동탄1동은 후원물품을 동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감염 취약계층(노인, 장애인 등)을 우선 선별해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