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가 재상장된 후 장 초반부터 강세다.

21일 오전 9시3분 현재 대덕전자는 전일대비 1400원(14.15%) 오른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기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덕전자에서 분할 신설되는 대덕전자의 보통주 및 종류주(우선주)를 오는 21일 재상장한다고 밝혔다.

인적분할 존속회사는 대덕으로 사명을 바꿔 같은 날 변경 상장하게 된다.

지난 1972년 설립된 대덕전자는 1989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