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근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회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더300 주최, 새로운 21대 국회를 위한 대한민국 4.0 포럼 선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홍선근 머니투데이미디어그룹 회장이 21일 '대한민국 4.0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홍선근 회장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국회가 후원한 새로운 21대 국회를 위한 '대한민국4.0 포럼'에 참석해 “고착화되는 진영싸움 구도를 벗어나 합당한 대안을 결론으로 도출하는 체제를 만들자”고 주문했다.

홍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진영을 뛰어넘는 리더를 고대한다”면서 "때로는 대한민국 4.0이 과연 가능한 것인지, 완성은커녕 그 대변혁의 시작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인지 회의가 들 때도 있지만, 그러한 염려와 고민의 토대 위에서 건실한 출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아래는 홍선근 회장의 대한민국4.0 포럼 인사말 전문.

대한민국 4.0은 가능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