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화보를 통해 청초한 여신미를 발산했다.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가 22일 배우 김지원이 패션 매거진 '바자'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의 제목은 블루 버드(Blue Bird)로 사랑스러우면서도 때론 신비로운 김지원의 모습이 마치 동화 속 파랑새를 떠올리게 한다.

김지원은 청명한 블루 컬러 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해내고, 2020 S/S 시즌과 프리폴 시즌의 키룩을 자신만의 로맨틱한 무드로 연출해냈다.
김지원은 소파에 기대어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꽃과 어우러진 클로즈업 컷 촬영에서는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김지원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