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가 얼마 전 데뷔 2주년을 맞은 (여자)아이들 미연과 슈화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둘은 무대 위에서의 몽환적인 모습 혹은 예능에서의 귀여운 모습과는 다른 콘셉트를 연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의 관계를 '톰과 제리'라며, 세심하고 눈치가 빠른 슈화와 다르게 미연은 둔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데뷔 후 2년 사이의 변화에 대해서는 입을 모아 멤버 모두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 확실히 이전보다 부담을 내려놓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는 말로 2년차의 프로의식을 드러냈다.
또 팀으로서 가지는 목표나 바람을 묻는 질문에는 미연은 추상적이고 먼 얘기보다 가까운 목표를 세우고 6명이 하고 싶은 걸 잘하는 것이 (여자)아이들의 바람이라고 전했다. 슈화는 미연의 말에 동의하며 '(여자)아이들,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팬들의 말을 덧붙였다.

한편 (여자)아이들 미연과 슈화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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