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15년 차 뮤지컬 배우로 지난 2008년 대한민국연극대상 여우신인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이외에도 예그리뮤지컬어워드 여자인기상, 제1회 한국뮤지컬어워즈 여우주연상,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전미도는 '라이어' '김종욱 찾기' '사춘기' '신의 아그네스' '영웅' '번지점프를 하다' 등을 통해 무대에서 주로 활동했다. 전미도는 지난 2013년 결혼한 품절녀로 남편과는 소개팅으로 만나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미도는 과거 조승우가 인터뷰에서 ‘전미도는 가장 닮고 싶고 존경하는 배우다’고 말할 정도로 뮤지컬계 손꼽히는 배우로 올해 39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