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사진=신아영 SNS
방송인 신아영이 TV조선 새 프로그램 '별별체크' 진행자로 발탁됐다.
신아영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24일 "신아영이 '별별체크'의 MC로 발탁되어 첫 녹화를 마쳤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에서 매주 건강과 노후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정보 전달자로 다양한 노하우를 전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별별체크'는 스타들의 일상 속 별별 문제점을 통해 현명한 백세 시대의 비법을 찾는다는 취지로 건강부터 노후 준비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특급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신아영은 '별별체크'에서 자신의 경험담과 시청자가 궁금해 할 알짜 정보를 전달하며 모두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이다.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데뷔한 이후 SBS Sports ‘베이스볼S’, KBS2 ‘볼쇼이영표’ 등 스포츠 프로그램은 물론, 최근 STATV ‘숙희네 미장원’,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영화 왓 수다’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