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경북 구미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25일 경북도에 따르면 지난 24일 구미에서 60대 여성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시 새마을중앙시장의 노점상을 하는 이 여성은 확진자 7명이 발생한 구미시 원평동 엘림교회의 한 신도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건당국은 추정 중이다.


구미에서는 지난 21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 3학년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나흘 만에 모두 8명이 확진돼 모두 76명으로 증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