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길어진 학생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다양한 공감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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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넷 공부방 공식 유튜브 채널은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 학생, 학부모 등을 위해 실제 푸르넷 공부방 회원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콘텐츠를 제작하여 공개하고 있다.
5월 22일 공개된 영상은 푸르넷 공부방 회원들이 직접 인터뷰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린다면?', '선생님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존경받지만 가난한 사람 vs 비난받지만 부자인 사람, 하나만 선택한다면?' 등의 주제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고 자유롭게 풀어내, 초등학생들의 관심사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다.

금성출판사는 푸르넷 공부방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 현장의 소리를 듣는 유튜브를 꾸준히 업로드할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로 공유된 학생들의 의견은 푸르넷 공부방 학습지 제작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금성출판사 김성훈 부사장은 "푸르넷 공부방은 코로나 19로 인해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학생, 학부모 등을 위해 학생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는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해서 공유하고 있다"면서 "다양한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솔직담백한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오니 앞으로 올라오는 콘텐츠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