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가 26일 화제다. /사진=TV조선 기적의 습관 캡처

정정아가 26일 화제다.
이날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는 방송인 정정아가 출산 후 방송에 출연했다.

정정아는 "2017년도에 결혼해서 아기를 가지려고 준비했다가 3번 유산했다. 노력 끝에 아들을 얻었다"며 아들을 얻기까지 힘들었다고 밝혔다.


정정아는 또 "제가 임신 중에 20kg이 쪘다. 그러다가 지금 아기를 낳고 10kg 빠졌다"며 "10kg 정도가 더 남았는데 걱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무래도 건강하게 살을 빼야 육아도 일도 잘할 수 있는데 고민이 된다"고 털어놨다.

정정아의 남편 직업은 호텔업에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정아는 남편 임흥규씨와 동갑으로 알려졌다.

정정아의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를 자랑해 MC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