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원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노원구청에 따르면 중계2.3동에 거주하는 A씨(2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의정부 39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된다.
A씨는 지난 24일 라파치유기도원에 방문했는데 당시 마스크를 미착용 했다고 노원구는 전했다.
노원구는 "방역반을 긴급 투입해 확진자 자택과 기도원에 대해 철저히 방역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