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홍보대사 가수 김정연 씨가 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등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의 쌀 농가를 돕고자 '한수위 파주쌀 우수성' 홍보 나섰다. /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홍보대사 가수 김정연 씨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학교 급식이 중단되는 등 매출이 급감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의 쌀 농가를 돕고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수위 파주쌀 집중 홍보에 나섰다. 
27일 파주시에 따르면 홍보대사 김정연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국민안내양TV의 ‘뭐든지 팔아드립니다’ 코너에서 한수위 파주쌀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이웨이로 히트를 친 30년차 가수 윤태규 씨가 출연해 스튜디오에서 갓 지은 밥을 먹어보고 파주쌀의 맛과 품질의 우수함을 설명했다.

또한 국악계의 아이돌 박애리 씨, 최근 TV프로그램 ‘아빠 본색’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탤런트 이동준 씨, 미스터 트롯 이일민 부자가 밥맛 좋은 파주쌀을 추천했다. 


국민안내양으로 많이 알려진 가수 김정연 씨는 민중 노래패 ‘노래를 찾는 사람들’ 출신 1호 트로트 가수며 유튜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농산물 판매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