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클래식 뷰티 브랜드 뮤 테누토(Mu-tenuto)가 클래식 문화 부흥을 위한 '해피니스 클래식 컬처' 캠페인의 첫 행보로 뮤 테누토의 스페셜 앰버서더 초청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뮤 테누토(Mu-tenuto)
뮤 테누토의 '해피니스 클래식 컬처' 캠페인은 밀레니얼과Z세대들에게 뮤 테누토가 추구하는 클래식 철학, 모토 등이 반영하여 점차 소외되어가는 클래식 문화를 친숙하게 표현하고 더 많은 소비자들과 영감을 나누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첫 행보로 코로나19로 인해 멈춰진 문화 생활을 계속 즐길 수 있도록 클래식 뮤지션을 초청하여 영상 프로젝트를 진행 한다.

첫 프로젝트 영상 스페셜 앰버서더는 뮤 테누토 브랜드 론칭부터 함께 해온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씨다. 이수민씨는 뮤 테누토 제품 QR코드을 통해 데일리로 변경되는 음악 선곡과 칼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뮤 테누토 공식 홈페이지 '뮤직 다이어리' 메뉴에도 연재하고 있다.


이번 영상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수민씨의 대한 소개와 뷰티 루틴, 잠들기 전 즐겨듣는 음악 추천 및 이수민씨의 바이올린 연주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뮤 테누토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뮤 테누토(Mu-tenuto)는 저자극 자연유래 성분을 담아 피부에 충분한 휴식을 선사하고자 만든 클래식 감성 스킨케어 브랜드로 숙면 피부로 가꿔주는 스킨케어 제품인 베르쇠즈 모이스처라이징 자장가 크림 등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