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금리 인하가 청약시장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추가 금리인하가 청약시장에 어떤 영햐일 끼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1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첫째주에는 전국 22곳에서 총 771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대구용산자이다.


주요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는 ▲세운 푸르지오 헤리시티 ▲북청라 하우스토리 등이다.

업꼐 관계자는 “최근 한국은행이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0.75%에서 0.50%로 0.25% 인하했다”며 “보통 금리 인하는 대출 이자 부담 감소로 부동산시장의 투자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을 초래하기 때문에 청약시장에 이번 금리 인하가 어떻게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할 대목”이라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