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자재 및 초저온 단열재 전문기업인 한국카본이 2일 장초반 상승세다. 

대규모 가스전 개발을 추진하는 카타르가 한국 조선 빅3에 모두 100척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발주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조선기자재 기업 주가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카본은 이날 오전 9시13분 전일대비 1070원(12.65%) 오른 953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79.28%, 기관이 10.62%, 외국인은 8.84%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이 전체 거래의 80.37%를 차지하며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10.25%를 나타냈으며 외국인은 8.23%를 나타냈다. 최근 3일간 평균 거래량은 324만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