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가 ‘해외건설 영어문서 분석·작성 실무과정’ 교육을 진행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해외건설협회가 건설 관련 임직원의 영어문서 작성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8~9일까지 ‘해외건설 영어문서 분석 및 작성 실무과정’ 교육을 서울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협회에 따르면 해외건설 프로젝트 관련 영어문서의 이해 및 분석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입찰(BID) 영어문서 분석 및 해설, 계약·클레임을 중심으로 한 영문레터 분석 등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협회는 이번 과정에 이어 해외 부동산 및 신도시 개발 사업 과정(10~12일)과 글로벌계약과 건설실무의 이해 과정(15~16일)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