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광희는 자신과 달리 가족들은 공부를 잘한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공무원, 사촌들 역시 전부 좋은 학교를 나왔다고.
광희는 "저는 어렸을 때부터 뭐든지 자신이 없었다. 어렸을 때부터 학원을 굉장히 많이 다녔는데 고 1 때가 되니 어머니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깨달음을 얻으셨다"고 말했다.
이후 광희의 어머니는 아버지 몰래 춤 연습 학원비를 내주셨다고. 광희는 어머니가 성형도 시켜주셨다고 밝히며 "연예인으로 데뷔하려고 하는데 외모가 안 됐다. 연습생인데도 CF 미팅을 가는데 저는 한 번도 가본적이 없다. 엄마가 '광희야 너는 아이돌 하려면 성형을 해야 해' 그래서 성형을 시켜주셨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