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벨영이 민감하고 예민한 문제성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주는 신제품 '쇼킹쇠비름77미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라벨영

라벨영 신제품 '쇼킹쇠비름77미스트'는 독성과 피부열을 가라앉혀주는 쇠비름을 80℃ 고열에서 4시간 푹 끓이며 숙성시킨 후 336시간을 발효시킨 진액으로 만들어 각종 피부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미스트 제품이다.
쇠비름 효소뿐만 아니라 병풀, 캐모마일, 로즈마리 등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주는 7가지 복합 식물 특허 성분 '멀티 EX BSASM PLUS'가 함유되어 있어 면역이 떨어져 있어 쉽게 민감해지는 피부를 보호하며 보습 효과까지 부여한다. 또한 약해진 피부 저항력을 올려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쇼킹쇠비름77미스트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인공 색소 및 탈크, 트리에탄올아민, 트리클로산, 이미다졸리디닐우레아, 파라벤 7종 유해 요소를 배제했다. 더불어 산뜻한 수분 에센스 제형의 제품으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흡착돼 성분이 끝까지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다.


라벨영 관계자는 "쇼킹쇠비름77미스트는 트러블이나 건조함, 가려움 등으로 예민한 문제성 피부를 위해 쇠비름추출물을 고함량으로 담아 피부 진정 효과에 집중한 제품"이라며 "피부 진정은 물론이고 피부 보호, 수분 공급까지 가능한 제품인 데다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도록 순하게 만들어져 많은 소비자분들이 만족하실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