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 ‘오페라 살롱Ⅰ’영상 캡처 및 실황 사진.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은 국립오페라단과 공동 제작한 2020 오페라 하이라이트 콘서트 '오페라 살롱'을 랜선을 통해 안방으로 전한다.
9일 수원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10일 수원SK아트리움 유튜브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영상은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라보엠, 라 트라비아타, 토스카, 투란도트 등 유명 오페라 속 명곡 33곡으로 구성된다. 

재단 관계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의 공연 제작 노하우와 국내 정상급 성악가들의 혼신을 다한 연주, 수원SK아트리움의 무대기술이 결합하여 만들어진 고품격 오페라 갈라 콘서트의 영상을 공개한다”며 “많은 시민이 랜선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콘텐츠를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