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부산시민회관의 변화된 모습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전시로 전시자료는 시청 자료실과 언론사 소장자료, 시민들로부터 응모받은 이미지자료들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에 부산문화회관은 시민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부산시민회관과 함께 한 추억 사진을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난 48년 동안 부산시민들과 함께한 시민회관 추억의 사진을 응모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응모행사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본인이 촬영하였거나 또는 본인 소유의 부산시민회관과 관련된 사진 및 영상물이면 응모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자료응모에 참여한 참가자 모든 분께 감사의 의미로 앨런 플레처 회고전 '웰컴 투 마이 스튜디오!‘ 무료 관람 티켓 2장을 경품으로 드릴 예정이다.
부산시민회관 관계자는 재개관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전시로 시민회관의 48년 역사와 발자취를 한눈에 되짚어보고 시민들에게 향수와 추억을 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