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우가 과거 사진을 '몸 만들기'를 선언했다. /사진=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가 과거 사진을 '몸 만들기'를 선언했다.
김재우는 최근 "마흔둘 다시 한 번 저만의 도전을 시작해볼까 한다"며 "일년 중 10개월은 먹고 싶은거 다 먹어 봤으니 두달 간 열심히 도시락 싸서 식단하며 운동하려한다"고 밝혔다.

그는 "내일부터 두달간 식당에서 밥먹는 찌퍼맨을 보신다면 엉덩이를 걷어차달라"며 "여러분들이 저의 동기부여가 되어달라"고 전했다.


김재우가 함께 올린 사진에는 과거 그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