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옹 디 오리지널'은 세상을 등진 고독한 킬러 레옹과 누구에게도 사랑받아 본 적 없는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를 다룬 액션 영화다.
이번 '레옹 디 오리지널'은 지난 1995년 당시 상영했던 원작 ‘레옹’의 110분 상영 버전 그대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어서 오리지널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현재 각종 영화관에서 6000원의 파격적인 특가 행사로 절찬 상영 중이다.
원작 '레옹'은 개봉 당시 한국에서 150만명 이상의 관객에게 사랑받으며 프랑스 영화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영화 ‘레옹’ 속 레옹의 안경, 모자, 코트 등의 의상과 마틸다의 상징인 단발머리, 야상 점퍼 등 다양한 요소들이 현재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수많은 방송 프로그램과 CF 등에서 현재까지도 '레옹'을 패러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