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남성과 찍은 셀카를 게재 했다.
사진 속 두사람은 모두 마스크를 끼고 있음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훈훈한 선남선녀다"라며 호응을 보냈다. 특히 일부는 마스크 때문에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자 클라라의 남편 사무엘황이라고 오해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클라라 측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클라라가 이상봉 디자이너의 아들이자 디자이너 이청청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청청 디자이너 역시 자신의 SNS에 해당 사진을 게재, "패밀리세일에 와준 라라. 패션쇼 놀이 재밌었음!"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클라라는 2019년 2월 MIT 출신 훈남 사업가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