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경기도 화성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1일 화성시청에 따르면 반송동 동탄시범한빛마을 금호어울림아파트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9일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으며 10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화성시청은 "확진자 역학조사 후 자세한 사항을 홈페이지 등에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