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한나그린힐요양원서 확진자 발생… 60대 요양보호사강소현 기자2020.06.11 | 16:13:13가-100%가+이천시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뉴시스이천시청이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1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이천시 11번째 확진자는 한나그린힐요양원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는 60세 여성이다.현재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중이며 향후 이동 동선 등 세부사항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주요뉴스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중국 어선 공격에 순직…바다 지킨 해경 AI로 기리다거제 810㎜ 극한호우…'최고 수준'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외국인 242만명 찾은 부산…CNN도 반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