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충남 논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12일 논산시청에 따르면 성동면 거주 7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11일 발열로 백제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고 논산시청은 전했다. 해당 병원 응급실은 긴급 폐쇄된 상태다.


논산시청은 "확진자 동선 및 접촉자 파악 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