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 왼쪽에서 3번째)는 지난 15일부터 수안역 임진왜란역사관에서 평생학습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사랑의 동래온천’ 영상 특강을 실시한다./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는 지난 15일부터 수안역 임진왜란역사관에서 평생학습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으로 만드는 ‘사랑의 동래온천’ 영상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구민 정보화교육은 동래구 문화관광 전문 해설사와 함께 동래역사 문화탐방으로 보고, 듣고,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을 소재로 ‘사랑의 동래온천’ 음원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편집 작업하는 뮤직 동영상 만들기 과정이다.

1회에 2시간씩 총 6번에 걸쳐 투어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완성된 뮤직 동영상은 참여한 수강생이 개설한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 게시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걷고)·(듣고)·(찍고)하면서 알게 된 소중한 동래역사문화를 통해 애향심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구민과 함께 구정 홍보를 할 수 있는 특화된 동래사랑 콘텐츠 제작 과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