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구민 정보화교육은 동래구 문화관광 전문 해설사와 함께 동래역사 문화탐방으로 보고, 듣고, 찍은 사진 및 동영상을 소재로 ‘사랑의 동래온천’ 음원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편집 작업하는 뮤직 동영상 만들기 과정이다.
1회에 2시간씩 총 6번에 걸쳐 투어 및 교육이 이루어지고, 완성된 뮤직 동영상은 참여한 수강생이 개설한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 게시될 예정이다.
동래구 관계자는 “(걷고)·(듣고)·(찍고)하면서 알게 된 소중한 동래역사문화를 통해 애향심을 갖게 될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구민과 함께 구정 홍보를 할 수 있는 특화된 동래사랑 콘텐츠 제작 과정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