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도에 따르면 도는 1인 미디어 시대에 도민참여형 유튜브 콘텐츠를 운영, 효율적인 도정 홍보를 위해 총 10개팀(개인 또는 단체)의 최정예 크리에이터를 선발한다.
모집 기한은 오는 25일까지다. 전남도민으로서 도정 홍보에 관심 있고 영상창작 활동 중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2차 전형을 통해 7월 8일 최종 선발자를 발표한다.
'으뜸전남크리에이터'로 선발되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전남의 주요 정책과 관광명소, 문화, 축제, 각종 행사 등 도정 분야별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전남도는 선발된 크리에이터의 원활한 콘텐츠 제작 활동을 위해 영상콘텐츠 제작비(1편당 최대 6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실무강화 교육을 비롯 위촉장 및 신분증 발급, 각종 문화·예술 공연과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 대변인실 뉴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