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슈퍼레이스 공식 연료로 현대오일뱅크의 카젠이 선정됐다. 사진은 최기화 현대오일뱅크 상무(왼쪽)와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의 조인식 장면. /사진제공=CJ슈퍼레이스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공식 연료를 현대오일뱅크가 공급한다.
17일 CJ슈퍼레이스는 현대오일뱅크와 공식 연료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고출력, 고성능 경주차는 현대오일뱅크의 고급휘발유를 사용하게 된다.

현대오일뱅크의 고급유 ‘카젠’은 오는 20일과 21일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리는 2020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부터 사용된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현대오일뱅크와 다시 한 번 손을 맞잡을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이 슈퍼레이스와 현대오일뱅크가 서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