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하는 등 무력 도발 우려가 커지면서 방위산업 관련주인 퍼스텍이 20% 가까이 급등했다.
18일 오전 10시47분 기준 퍼스텍은 전 거래일보다 19.02%(565원) 상승한 3535원에 거래되고 있다.
퍼스텍은 정부주도 및 대규모 사업을 통해 국가를 방위하는데 필요한 무기 및 기타의 장비 등을 연구개발, 생산, 정비하는 방위산업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