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송파구청에 따르면 가락1동에 거주하는 확진자(36·남)는 지난 1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했다.
확진자 A씨는 지난 15일 타 지역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고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 날 서울 의료원으로 이송됐다.
A씨의 주요 동선은 ▲14일 방이동 골든타이, 송파구 현대정육점 데일리미트 헬리오시티본점 ▲15일 송파구 쥬베프리제헤어(9호선 석촌고분역, 삼전동) 등이다.
송파구청은 "A씨의 자택과 방문 장소 등에 대한 방역 소독을 모두 완료했다"며 "폐쇄회로 확인을 통해 밀접접촉자는 별도 통보 후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