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는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의정부형 도시재생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도시재생사업에 활용하기 위한 도시재생 주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내가 꿈꾸는 우리 마을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40일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총 6건이 최종 선정됐다.
‘내가 꿈꾸는 우리 마을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40일간 공모를 진행했으며, 도시재생 전문가로 구성된 도시재생위원회 위원의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총 6건이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흥선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김선순 대표는 “애물단지 지하실이 버섯 재배장 운영을 통해 마을 일자리, 수익 창출 등 효자 지하실로 다시 거듭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의 방향에 대해 확신을 가지는 기회가 되었고, 여러 주민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그것을 구체화 시킬수록 우리 마을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